유라들요양원 공연을 마치고 공연팀 모두가 같이한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공연에 앞서 정병관 관장이 “요양원 어르신들의 빠른 건강 회복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공연팀이 찾아왔다”는 인사말을 하고있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공연 봉사자들이 하모니카 연주를 하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봉사자들이 기타연주를 하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 한국무용팀이 이현주강사의 지도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이점순가수가 진또배기를 부르면서 흥을 돋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 정병관 관장이 반주기를 조작하는 역할까지 담당하면서 김양희 사회복지사와 함께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 파워댄스팀이 공연하는 모습이다.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 재능나눔인재양성 공연팀중 허선미 강사가 지도하는 난타팀의 공연모습이다. 사진=이경희
복지관 송진숙강사가 지도하는 트롯댄스팀이 공연하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 노래교실팀이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있는 몸짓을하면서 합창을 선보였다. 오늘의 공연을 마무리하는 모습의 사진이다. 사진=이경희
우리들요양원 전경. 사진=이경희

중마노인복지관(관장 정병관) ‘배우고 나누고 재능 나눔 공연팀’이 지난 3일 세 번째 봉사활동으로 ‘우리들 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중마노인복지관 관계자와 공연팀 등 50여 명, 요양원 입소 어르신과 관계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병관 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의 빠른 건강 회복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공연팀이 찾아왔다”는 인사와 함께 간식용으로 바나나를 전달하기도 했다.

공연은 하모니카 연주를 시작으로 기타연주와 한국무용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이어 가수 이점순의 ‘진또배기’를 참석자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경란 강사의 파워댄스, 허선미 강사의 난타, 송진숙 강사의 트롯댄스 공연이 이어지자 어르신들은 힘찬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노래교실 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합창을 선보이며 참석자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정병관 관장은 공연팀의 이동을 위해 대형버스를 직접 운전하고 반주기까지 직접 조작하는 등 봉사활동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현정 우리들요양원 팀장은 “중마노인복지관 봉사팀이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종사자들도 입소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가족분들도 요양원을 믿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희 중마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는 “앞으로 재능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능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광양제철소와 포스코 1%나눔 재단 지원으로 지역의 배려계층 어르신에 ‘사랑의 하모니’, 독거노인 정서 지원 등 건강한 노후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