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환경공사가 광양시청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백미 300kg(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광양환경공사(대표 김채진)는 지난 3일 광양시청을 방문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식생활 지원과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채진 ㈜광양환경공사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명원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광양환경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환경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겨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길 위의 광양사(史) 제5부 광양의 마을] ㊹ 진상면 어치마을](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9/어치마을4-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