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예’가 3일 골약동사무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백미 10kg 20포, 라면 31박스(1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신대현 청예 대표는 이날 골약동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물품들은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한 끼 식사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대현 대표는 “지역 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민석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신대현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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