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성황동 66-16에 위치한 ‘성황 다목적 체육관’이 2024년 2월 개관 이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육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탁구장, 배드민턴장, 프로그램실 3개소, 공조실, 스쿼시실, 당직실이 마련됐다. 2층에는 다목적실, 문화교실 3개소, 동호인실 2개소, 휴게실, 세미나실, 체육과 사무실, 어울림마당, 힐링테크가 갖춰졌다. 3층에는 높임마당, 대회운영본부, 다목적체육관, VIP실, 물리치료실, 약품실, 방송운영본부, 보도실, 심판실, 감독실 2개소, 준비실, 공조실, 조정실이 있다. 4층에는 관람석, 영상실, 창고, 공조실, 파노라마테크가 배치됐다.
강습 정기회원으로는 탁구 56명, 스쿼시 7명, 배드민턴 75명, 에어로빅 90명, 라인댄스 40명, 요가 30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일일 이용자는 온라인 예약 및 접수 창구를 통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탁구와 배드민턴은 2시간 기준 2000원의 이용료가 적용된다.
이용자들은 시설 상태가 양호하고 동우회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회원 간 교류도 원만해 즐겁게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양시 체육과 정원주 주무관은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주변 청결과 안전 점검에 힘쓰고 있다”며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