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라실예술촌(촌장 조주현)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원하는 성인들을 위해 인기 분야인 목공예를 활용한 힐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라실예술촌은 오는 6월 25일까지 손끝으로 전해지는 나무의 결, 바쁜 현대인을 위한 오감 만족 힐링 문화예술교육, 성인 대상 목공예 프로그램 ‘사각사각, 사색의 시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키캡키링, 스트레스볼 등 손을 움직이는 활동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고 신체적·정서적 긴장을 완화한다는 연구 결과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나무 본연의 결을 느끼며 손을 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나무 소반’을 직접 완성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총 8회(24시간)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 장소는 전남 광양시 옥룡면 사곡로 535에 위치한 사라실예술촌 목공방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선착순 성인 10명이며, 수강료는 1인당 20만 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6월 25일까지 전용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참가자는 6월 26일 오전 10시 이후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주현 사라실예술촌장은 “그동안 성인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청이 많았던 만큼, 이번 목공예 강좌가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색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라실 예술촌 사무국 (061-761-2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접수 : (https://forms.gle/ZKsuNg8jGLv9KtUs9)

![[길 위의 광양사(史) 제6부 광양의 문화] (57) 바다·땅 엮은 무형유산 ‘용지큰줄다리기’ 용지큰줄다리기 보존회 전수관에 전시되어 있는 거대한 큰줄의 모습. 암줄과 숫줄의 고를 결합하고 비녀목을 질러 고정한 형태는 300여 년 동안 태인동 용지마을 주민들이 풍어와 김 풍작을 기원하며 끌어당겼던 대동(大同)의 역사를 단단히 증언하고 있다. 사진=문성식](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11/용지줄-1-218x150.jpg)







![[기자수첩] “늙음은 하늘이 주는 선물”…행복한 노년, 시니어 일자리가 답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이 11월 2일 광양시가족문화센터 4층 가족공연장에서 열린 광양시니어클럽의 2026년 POSCO 광양제철소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교육사업 성과보고 및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려윤](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11/광양시니어클럽-2026인재양성교육사업-성과보고-및-발대식-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