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시장이 시민 건의 현장을 방문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제공)

정인화 시장이 시민들과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의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소통 행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

정 시장은 지난 8일 ‘5월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배알도 수변공원 등 시민들이 건의한 사업 현장을 찾아 밀착 행정을 펼쳤다.

이날 정 시장은 ▲태인 연관단지 내 지원시설 단지 주차장 조성 건의 현장 ▲배알도 수변공원 인공해변 조성 건의 현장 ▲진월 선포마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진상 어치계곡 캠핑장 조성 건의 현장 ▲우산정수장 축대 안정성 확보 건의 현장 등 5곳을 확인했다.

13일에는 ‘5월 제2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두번째 행사에서는 ▲옥곡 폐교량(원월2교) 철거 또는 보강 건의 현장 ▲광영 도촌경로당 건의사항 현장 ▲중마 주공2차 임시주차장 조성등 3건의 현장 등 을 살피고 건의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였다.

정 시장은 “시민과의 대화, 경로당 방문 등 시민 소통 행사에서 건의된 현장을 빠른 시일 안에 방문하기 위해 지난 8일에 이어 곧바로 이번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며 “시민들께서 건의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상세히 검토해 시정의 주인인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소통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시장이 직접 주요 사업장, 민생 의견수렴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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