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소재 다모아관광여행사(대표 서재석)가 옥룡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 및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광양시 소재 다모아관광여행사(대표 서재석)가 옥룡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 및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다모아관광여행사는 19일 오전 9시 40분 옥룡면사무소에서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물품 4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 가운데 2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 240권은 교뮥문화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물품은 옥룡면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서재석 대표는 “교육문화복지센터가 옥룡면에 생기면서 도서관 같은 공간이 있으면 아이들에게 유익한 환경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됐다”며, “생활용품들도 고물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에게 작은 것이나마 나눠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마음을 전했다.

옥룡면 정양순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선뜻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 공생과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재석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과 교육문화복지센터에 이 감사한 물품들을 전달해 우리 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모아관광여행사는 2021년부터 어려운 시기마다 마스크 후원 및 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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