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층 희양갤러리에서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광양도서관은 오는 9월 1층 희양갤러리에서 해무 글·운재 그림의 그림책 ‘마법의 상상 속으로’를 주제로 그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책 속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제목인 ‘마법의 상상 속으로’는 그림책이 지닌 상상력과 창의적인 세계를 친근하게 표현한 것으로, 알록달록한 색감과 재미있는 그림들이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내가 마법사라고 믿으면, 세상은 마법이 가득한 곳이 돼!”라는 문구처럼 상상하는 만큼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는 메시지를 담아 독서의 즐거움과 상상력의 가치를 전한다.
광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책과 그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독서와 함께 상상의 세계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광양도서관(061-79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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