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제4차 ‘광양대전환! 공감 토크’를 열고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오후 1시 광양청년꿈터 2층 다목적실(광양시 오류5길 8)에서 30명 이내 규모로 열린다. 이번 공감 토크는 ‘행정·AI 대전환’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더 편리하고 똑똑한 광양, 시민의 일상에서 바라는 변화 한 가지”를 주제로 시장과 시민이 즉문즉답 방식으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일상생활이나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더 편리하거나 똑똑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점 한 가지를 선택해 현재 불편한 점과 개선 방안 아이디어를 제안할 시민이다. 참여 희망자는 지난 10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My광양’ 앱 내 ‘소통참여’ 게시판을 통해 성명과 연락처, 정책 제안 및 건의사항을 담은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대화를 위해 신청 전 광양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이전 회차 건의사항을 확인해 중복되지 않는 의견을 작성해야 한다.
참여 대상자는 주제 적합성과 신청 순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행사 5일 전까지 유선 또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다양한 시민 참여를 위해 동일 시민의 중복 참여는 제한되며 단순 민원이나 정치적 목적, 특정 단체 홍보 등 행사 목적에 맞지 않는 신청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 단순 민원이나 정치적 목적, 특정 단체 홍보성 발언은 제한될 수 있고, 행사 중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일상에서 바라는 변화를 직접 듣고 행정과 AI 대전환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광양을 새롭게 하고 시민을 이롭게 만들어 갈 이번 공감 토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광양시 홍보소통실 소통팀(061-79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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