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민원처리시스템 기관코드 통합 작업으로 오는 6월 30일 낮 12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법정민원 접수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22일 밝혔다.
중단 대상은 인가·허가·등록·면허·신고 등 전남도가 접수·처리하는 법정 민원이다. 다만 중단 기간에도 도민 행복 소통실 민원창구에서는 수기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로 즉시 전달해 처리할 예정이다.
또 정부24와 전남지역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는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중단된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 증명 발급이 제한되므로 필요한 서류는 사전에 발급받아야 한다.
전남도는 누리집 팝업, 시군 및 유관기관 안내, 민원창구 배너 설치 등을 통해 서비스 중단 사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기관코드 통합이 완료되는 7월 1일 오전 9시부터는 3개 청사 어디서나 법정 민원 접수가 가능하며, 문서이송 체계를 통해 담당 부서에서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강경문 도민 행복 소통실장은 “이번 시스템 통합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통합 민원서비스 구축의 기반”이라며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탐방] 소담 배수정 작가, 민화로 아름다운 전통 이어가는 ‘생활예술’ 인기](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6/민1-218x150.jpg)
![[길 위의 광양사(史) 제3부 근대의 기억들] ㉚ 광양읍,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골목길](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6/인서리-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