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주)광양공장이 태인동 경로자에게 보행보조기 48대를 지원했다.

OCI(주)광양공장(공장장 서종희)은 지난 6월 19일 오후 2시 태인동사무소에서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어르신용 보행보조기 48대(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보행보조기는 태인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어르신들의 외부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도움을 줌과 동시에 웃어른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OCI(주)광양공장에서 준비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OCI(주)광양공장 서종희 공장장은 “걷기가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행보조기를 통해 다양한 활동과 볼거리를 경험해 보시면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이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OCI(주)광양공장은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며 광양시와 함께 발전해 나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장충세 사무처장은 “태인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거동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보행보조기 덕분에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OCI(주)광양공장은 2009년부터 관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15년째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사회나눔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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