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화 시장은 12일 현대고층아파트를 방문, 주민과대화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최학인
정인화 시장이 현대고층아파트 경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최학인
정인화 시장이 현대층아파트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최학인

정인화 광양시장은 12일 오후 3시 광영동 현대고층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 주민들 의견을 청취했다.

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두 번째로 이곳 현대고층 아파트 경로당을 찾았다”며, “많은 환대에 감사하며 시장으로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인화 시장은 경로당 최학인 회장에 대해 친근하고 활동적인 리더로 소개하며, 광양시니어신문 시니어기자 활동과 자원봉사에 대한 그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현대 고층 아파트 14통 차영주 통장과 15통 박계욱 통장을 아파트 주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대표로 소개했다. 현장에는 광영동장, 광영동 복지팀장, 광양시 복지과장, 광양시 복지팀 주무관 등 여러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 주민들과 소통했다.

정인화 시장은 “주민들과의 대화를 소통의 징검다리로 여긴다”며, 즉석에서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실행 가능 여부를 판단했다. 김기식 주민은 “광영동 메인 도로(광영입구~광영동 파출소) 옆 가로수인 은행나무가 너무 커 자영업자 간판을 가린다”고 건의했고, 탁순자 주민은 “광영동에 맨발체험길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월광어린이공원 우레탄 바닥 훼손에 대한 보수 요청도 있었다.

정인화 시장은 “은행나무는 순차적으로 다른 수목으로 교체하겠다”고 답변했고, “맨발체험길은 지형 특성상 어려움이 있다”며 시민의 제안을 요청했습니다. 월광어린이공원 우레탄 바닥 훼손 건에 대해서는 “이미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학인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민을 위해 찾아준 정인화 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1개의 댓글

  1.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장님 감사합니다.
    월광공원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기셨던 모습이 좋았습니다~
    취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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