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니켈법인 SNNC(사장 이진수)는 지역아동센터 예체능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전달했다.

포스코 니켈법인 SNNC는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 교육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예체능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사업비 총 1090만원을 이 재단을 통해 늘사랑, 옥곡, 태인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채움 SNNC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비는 SNNC 임직원들이 매월 기부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늘사랑, 옥곡, 태인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한 볼링 및 악기강습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아동센터 예체능 프로그램은 볼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악기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우쿨렐레와 플룻교실을 진행해 미래세대의 재능을 키워주고, 연말 발표회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는 사업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SNNC 박종일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미래세대 지원이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SNNC는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나눔 문화 확신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김재경 이사장은 “매년 소외된 우리 아이들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SNNC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SNNC의 지원이 아이들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어 자신들이 이루고 싶은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펀, SNNC는 2015년부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미래세대뿐만 아니라 장애인,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총 564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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