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023년도 항공사진(정상영상)을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받아 광양시 생활 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하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생활 지리정보는 2008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항공사진(정사영상)으로 촬영해 관내 지형지물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과 업무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신속하게 조회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2일부터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광양시 생활 지리정보시스템은 ∆지번 ∆도로명 주소 ∆건물 위치 등 ‘생활 정보’와 ∎공시지가 ∎토지면적 등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시 홈페이지 생활 지리정보시스템이나 주소창에 주소(https://gis.sun.go.kr)를 직접 입력해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변화하는 공간정보를 신속히 파악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며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직원들의 행정력 강화와 시민의 공간정보에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디지털정보과 / 연락처 : 061)797-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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