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 광양시장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3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백미(10㎏) 134포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민선9기 광양시장 취임을 축하하는 화환 대신 나눔으로 뜻을 함께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관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일상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기부가 존중받고 나눔이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고, 더 많은 시민과 기업, 향우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장민석 사무처장은 “바쁜 취임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먼저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성현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관내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