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마디척의원(원장 백재용)은 지난 6월 10일 새마을금고 공유주방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 200만원은 광양112자전거봉사대 나눔공동체에 지정기탁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지원 사업비로 봉사대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직접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임지연 부원장은 “광양112자전거봉사대를 통해 뜻깊은 반찬 나눔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사업에 큰 힘을 보태어 주신 순천마디척의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광양112자전거봉사대의 정성이 더해져 어려운 이웃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뜻깊은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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