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 매화 반딧불 돌봄 공동체는 6월 29일 매화 반딧불 작은 도서관에서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 아이들과 참석자들이 인형극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김려윤

광양읍 매화 반딧불 돌봄 공동체는 6월 29일 매화 반딧불 작은 도서관에서 인형극 공연을 진행했다.

매화 반딧불 돌봄 공동체(광양읍 칠성리)는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매화 반딧불 작은 도서관(광양읍 서평1길 99 관리동)에서 ‘숲속에서 이상한 아이가 나타났다’라는 주제로 인형극 공연을 했다.

인형극 공연은 연령 제한 없이, 인근 어린이 20여 명과 어르신 10여 명 등 총 30여 명이 관람했다. 인형극 관람료 및 간식이 무료로 지원됐다.

권해숙 매화 반딧불 돌봄 공동체 대표는 “돌봄 공동체는 광양읍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이고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광양시가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장님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초창기 3년은 연령 제한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고, 평일에는 아이들이 많이 없는 관계로 방학 돌봄 위주로, 어르신은 평일 및 주말 오후 6시 30분경까지 돌봄 활동을 한다”고 했다.

또한, “인형극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니 신청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문의(문자) : 010-3193-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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