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마노인복지관-혁신활동. 사진=윤광수
중마노인복지관-혁신활동-소개사진=윤광수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정병관 관장)은 지난 2일 오후 5시 복지관 임직원과 (재)광양시사랑나눔재단 김재경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업무 활동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지화영 과장의 팀구호 제창 및 업무소개를 시작으로, 개인별 목표를 감사편지로 전하며 업무 상승 효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화영 과장은 ▲개인의 행복이 전체 업무에 기여할 ‘해야할일 드러내기’와 ‘행복하게 드러내기’ ▲복지관 경영 방침이 특성에 따른 업무를 발굴하여 ‘하고 싶어하게 드러내기’ ▲VM 활동을 통한 ‘할 수 있게 드러내기’ 등으로 업무에 대한 세부활동 준비사항을 발표했다. 감사일기 부분에서는 직원 각자가 감사일기 쓰기 내용을 낭독하며 업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평에서 (재)사랑나눔재단 김재경 이사장은 “어려운 현실에 근무하는 직원들께 감사를 전하고 개인의 업무평가는 정량적 평가와 정성석 평가를 통해 개인이 발전할수 있다”면서, “‘복지관이 감사로 가는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지금의 복지관애서 직원의 현위치를 재확인하고 고객만족과 직원행복의 선두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병관 관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이용하시는 어르들의 마음에 닿고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을 위해 직원개인의 역할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복지관에 어르신들의 고마움이 감사함으로 차고 넘치는 따스한 햇빛 같은 직원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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