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와 광양중앙도서관이 창작시를 공모한다.
양 기관은 올해 광양독서대전 및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초등부를 비롯해 중·고등부, 일반부 등 3부문으로 나눠 창작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등단 작가를 제외하고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제는 자유다. 1인당 1편을 이메일(dhgovl03@korea.kr)이나 우편, 도서관 방문 등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10명을 선정하고 광양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율이 높은 초등부를 대상으로는 참가상이 있다.
공모전 결과는 5월 중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시화로 제작,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중앙도서관에 전시되고, 도서관 각종 문화 행사에도 활용된다.
중앙도서관 김미라 과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이 공모전에 참가해 자신의 문학적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내기를 바라며, 많은 응모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광양중앙도서관(061-797-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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