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는 26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글로벌스타트업 센터에서 제10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전라남도 참여 단원 104명과 시∙군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 위촉장 전달과 유병철 강사의 역량 강화 교육도 했다.
전남도 정양수 소통기획실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참여한 단원들께서 제시하는 많은 아이디어를 통해 국민 생활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국민제안규정 제 25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책에 대한 과제 및 제안 공모를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임기는 2025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이날 교육을 맡은 유병철 강사는 ∆국민제안제도의 이해 ∆실 생활에서의 아이디어 발굴 ∆중앙 우수제안 사례 ∆AI 챗봇 활용을 통한 아이디어 작성 ∆아이디어 리뷰 및 고도화 등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출범식에 참석했던 한 참석자는 “모든 행사가 잘 이루어 졌고, 특히 유병철 강사의 강의는 실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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