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치매안심센터, 사진=광양시

광양시가 건강한 노후를 지키기 위해,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치매 안심 종합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2023년 12월 말 기준 60세 이상의 치매 유병률은 7.31%로 전국평균 (7.40%)나 전라남도 평균(9.16%)보다 아직은 낮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로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지역사회 중심으로 치매 통합관리 및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광양시가 추진하는 치매 예방 종합관리 대책은 ∆조기 검진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치료 약제비 지원 ∆경로당 방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담당부서 : 건강증진과 / 연락처 : 061)797-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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