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광양시제공
광양 수산물 유통센터는는  23년 12월22일 개장을 하였다. 유통센터 3~4층에 조성된 해양수산 테마 복합 문화 공간으로,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수있도록 꾸며져있다 2층에는 식당도 입점해있으며  2층 소 강당 회의실에서는 광양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있다.사진 =박분옥
지난 8월 12일 열린 제 1파 공감 토크에서는  시민 22명이 대전환 시대 변화의 혁신을 주제로 지역경제 .인공지능 .디지털교육.교통안전 .복지등 시민생활과 광양의 미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9월 8일에는 제 2차 공감 토크가  광양수산물 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12~2시까지 열린다.사진 =광양시 제공

광양시가 시민과 함께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을 주제로 열리는 제2차 ‘광양대전환! 공감토크’ 참여자를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24일 광양시 박순옥 홍보소통실장에 따르면, ‘광양대전환! 공감토크’는 민선 9기 ‘광양 시민정부’ 출범과 함께 정형화된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누구나 시정에 대한 생각과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제2차 공감토크는 오는 9월 8일 오후 12~2시 광양수산물유통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대화 주제는 민선 9기 5대 대전환 전략 중 하나인 ‘경제 대전환’으로, ‘광양에서 돈이 돌고, 시민의 살림이 나아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를 화두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광양에서 생활하며 느낀 지역 경제와 살림에 관한 생각과 정책 제안을 시장과 즉문즉답 방식으로 자유롭게 나눌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광양 시정에 관심이 있고 주제와 관련한 정책 제안이나 의견을 나누고자 하는 시민으로, 모집 인원은 30명 이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2일까지 MY광양 앱 내 ‘소통참여’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는 주제 적합성과 신청 순서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9월 3일부터 유선 또는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제1차 공감토크에서는 시민 22명이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지역경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교통안전, 복지 등 시민 생활과 광양의 미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박순옥 광양시 홍보소통실장은 “이번 공감토크는 지역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평소 느껴온 생각과 제안을 편하게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광양시 홍보소통실 소통팀(061-797-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