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가야라이온스클럽(회장 박효정)은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광양가야라이온스클럽(회장 박효정)은 5월 30일 오후 2시 30분 이웃사랑실천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복지재단에서 전달한 성금은 광양가야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국제라이온스클럽 LCIF 국제봉사기금에 5000달러 이상 후원한 지원금에 대해 환원받은 금액과 명절 물품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다. 성금은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에 지정기탁돼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효정 회장은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 덕분에 국제봉사기금 5000달러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이런 뜻깊은 환원금을 다시 한 번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의 노력과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다 함께 행복한 광양시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장충세 사무처장은 “회원분들이 힘들게 후원하여 환원받은 소중한 금액과 땀흘려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을 결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광양가야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지역의 복지향상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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