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니켈법인 SNNC(사장 이진수)는 지난 25일 오전 8시 10분, YWCA 무료급식소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을 통해 YWCA 무료급식소에 사업비 1100만원을 전달하고 재가 어르신 도시락 및 건강꾸러미 봉사를 실시했다. 사진=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포스코 니켈법인 SNNC(사장 이진수)는 지난 25일 오전 8시 10분, YWCA 무료급식소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을 통해 YWCA 무료급식소에 사업비 1100만원을 전달하고 재가 어르신 도시락 및 건강꾸러미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채움 SNNC 소외계층 지원사업비는 SNNC 임직원들이 매월 기부하는 성금으로 마련돼 광양 YWCA 경로식당에 전달됐다. 경로식당은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후친화적 식단의 도시락과 건강꾸러미를 제공하고, 손수건 사용 및 텀블러 사용하기 등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SNNC 기업시민섹션 김유온 리더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만든 도시락을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과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SNNC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한발 앞서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들과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SNNC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식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NNC는 2009년부터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YWCA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 및 재가어르신 특식지원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재활용 용품 사용에 앞장서는 등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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