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사랑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면 기존 할인에 더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돌려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0만 원을 결제하면 5000원을 더 돌려받는 셈이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29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광양사랑상품권 이용자에게 5%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한다. 지역 안에서 쓰는 돈을 늘려 소상공인 매출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려는 취지다.
상품권을 쓰는 시민은 물건값 부담을 그만큼 덜 수 있고, 동네 가게와 소상공인은 손님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는 지역에서 번 돈이 다시 지역에서 쓰이도록 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다만 추가 캐시백은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다. 행사 기간과 적용 조건을 미리 확인하고 상품권을 쓰는 것이 좋다. 캐시백을 받는 구체적인 방식과 한도는 광양시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길 위의 광양사(史) 제6부 광양의 문화] (55) 섬진강·백운산이 빚은 울림, ‘광양의 소리(音)’](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10/진월전어잡이소리-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