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 이병채회장의 마술공연으로 주민들과 박수치며 한바탕 웃고 즐기고 있다. 사진=김민철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이  한라비발디 입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공연 재능기부로 ‘웃음 폭탄’ 을 선사하였다. 사진=김민철
병채로통채로 마술공연단 홍보 포스터. 사진=광양시마술협회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회장 이병채)이 문화나눔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웃음과 활력을 선물했다.

공연단은 지난 5월 31일 골약동 한라비발디아파트에서 열린 ‘우리동네 봄나들이 한라 FESTA’에 참여해 입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고 소통하는 신명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코믹팔러마술, 장구, 색소폰 연주, 대중가요 등 주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코믹팔러마술사로 활동 중인 이병채 회장은 특유의 유쾌한 마술과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마음을 울리는 장구와 색소폰 연주, 신나는 노래 공연이 더해지면서 축제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고조되었다.

그동안 지역사회 문화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파트 입주민 간의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 화합에 큰 힘을 보탰다.

공연을 관람한 한 입주민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덕분에 동네 어르신들이 10년은 젊어진 것 같다”라며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대한민국병채로통채로공연단의 멋진 무대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병채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재능기부 봉사에 동참해 준 공연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해요! 찾아가는 버스킹 문화공연’을 통해 이웃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