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은 지난 10월 23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온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 5곳에 감사의 뜻을 담은 ‘정기후원자 명예 현판’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 설치는 일정 기간 이상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온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그들의 나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현판이 설치된 사업장은 ‘제일인테리어’, ‘타이어랜드’, ‘광양더사랑치과’, ‘광양연합치과’, 그리고 비공개 요청 1곳 등 총 5곳이다. 이들 사업장은 평소에도 지역 이웃과의 연대를 중요시하며, 재단을 통해 정기적인 기부를 실천해 온 대표적인 지역 후원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현판은 각 사업장의 출입문이나 내부에 부착되어 지역사회에 기부 문화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동시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소상공인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민석 사무처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후원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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