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트 광영점(점장 최효용)은 지난 18일 광영동사무소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명원)에 수박 40통과 음료수 30상자(91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진=(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G마트 광영점’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수박과 음료수를 기탁했다.

G마트 광영점(점장 최효용)은 지난 18일 광영동사무소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명원)에 수박 40통과 음료수 30상자(91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수박과 음료수는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효용 점장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과 음료수를 드시며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최효용 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