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기획예산실은 오는 6일 시민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톡톡(talk)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묻고 정책이 답하는 광양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정 발전을 위해 국민들의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시는 공모전 운영 규정에 따라 세 가지 분야를 공모 주제로 선정했다.
첫 번째는 ‘전남 광주 통합특별시 시대, 광양의 기회를 만드는 시민 아이디어’ 로, 통합 이후 시민 삶의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과 광양시의 선제적 전략(정주, 교통, 일자리 등)을 제안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일상이 달라지는 광양, 생활혁신 아이디어’로, 단순 민원 수준을 넘어 불편 개선과 효율 개선을 목표로 한다. 또한 복지, 안전, 교통, 환경, 체감 서비스 개선 등 생활 속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가 대상이다.
세 번째는 ‘광양 경제와 일자리를 키우는 성장 아이디어’로, 소상공인·골목경제 활성화와 청년·중장년층 일자리 창출 방안이 포함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 중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금·은·동상 각 1건과 노력제안 5건을 시상하며,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국민생각함(국민신문고), MY광양 앱, 또는 전자우편(y28181307@korea.kr)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정책 제안이 광양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붙임)을 참고하거나 광양시 기획예산실 기획팀(061-797-27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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