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시멘트(주)광양공장(공장장 김정기)은 2026년 1월 8일 태인동사무소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태인동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 지정기탁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정기 공장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계시는 태인동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한라시멘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나갈 것이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주신 한라시멘트 광양공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에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큰 용기와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라시멘트(주)광양공장은 2019년도부터 재단을 통해 꾸준하게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