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맞벌이 및 비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2025년 공동육아나눔터 초등돌봄 이용자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으로, 비맞벌이 가정 자녀도 포함된다. 단, 모집 우선순위는 ▲1순위: 맞벌이 가정 자녀 ▲2순위: 비맞벌이 가정 자녀 중 신규 이용자로 정해졌다.
접수는 11월 19일(수)부터 11월 20일(목)까지 이틀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이용을 희망하는 공동육아나눔터(공육)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서류는 ▲신청서(광양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등본(생년월일만 기재) ▲맞벌이 증빙서류(해당자에 한함)이며, 증빙서류는 공고 이후 발행된 서류만 인정된다.
선정 결과는 11월 21일) 오후 2시 이후 개별 연락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선정된 아동은 겨울방학 종료 시점까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양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초등돌봄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아동이 안전하고 즐겁게 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각 공동육아나눔터 광영점(061-794-0019), 서평(덕진)점(061-762-1130), 스위트엠점(061-793-1121), 오네뜨점(061-762-1131)으로 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청암대학교와 함께하는 광양시가족센터가 주관하며, 지역사회 내 공동육아문화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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