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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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부터 광양제철소와 인연을 맺고' 광양만과 섬진강,백운산, 지척에 지리산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 즐기며 40여년간 살아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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