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양 영호남 통기타 페스티벌 진행표. 자료=광양시
초대가수 현황과 행사 스케쥴 표이다. 자료=광양시
초대가수 현황이다. 자료=광양시
백성호 의원이 격려차 방문하여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한재만

광양시(시장 박성현)와 광양 통기타연합회(단장 원영태, 회장 장용경)가 주관한 ‘제5회 광양 영호남 통기타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당초 삼화섬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됐다.

광양시는 지난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광영동 스포츠 콤플렉스 2층 실내 특설무대에서 ‘통기타로 하나되는 영호남의 화합, 음악으로 만나는 영호남’을 슬로건으로 축제를 열고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을 다졌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과 관광객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서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공연과 함께 팝콘·솜사탕 무료 나눔, 경품 이벤트가 마련돼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반면 우천에 따른 장소 변경 사항이 광양시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보도자료에 사전 안내되지 않아 정보 공유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장용경(광양 통기타연합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장소가 광영동 스포츠 콤플렉스로 변경되었음에도 영호남 15개 팀과 많은 시민분들께서 함께해 주셔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비록 야외무대를 떠나 실내에서 진행됐지만 공간을 가득 채운 선율과 환호 덕분에 더욱 진하고 깊은 감동의 화합을 이뤘고, 행사에 애써 주신 모든 분들과 자리를 빛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광양시 문화예술과(061-797-2732)

초대가수 배재혁씨의 열창 모습이다. 봄ㆍ아름다운 강산 등 2곡을 선사했다. 사진=한재만
초대가수 허만성씨이다. 우리사랑 기억하겠네, 떠나라 사랑아 등 2곡을 선사했다. 사진=한재만
배재혁ㆍ허만성 듀엣의 앵콜송 모습이다. 사진=한재만
김해 서중사밴드 공연 모습이다. 사진=한재만
거제 은가비 가수의 공연 모습이다. 사진=한재만
별이와 세잎 클로버의 공연모습이다. 사진=한재만
통기타 연합회 합동공연이다. 제14회 여수mbc 광양만권 화합의 콘서트 대상팀의 공연 모습이다. 사진=한재만
제5회 광양 영호남 통기타 페스티벌 행사후, 참여한 가수 분들의 단체사진이다. 사진=한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