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는 지난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양읍 서천변 무대에서 ‘제2회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김대현
본선 진출자 중 정은조 씨가 대상을 수상하며 상금 100만원과 상장, 상패, 가수인증서를 받았다. 사진=김대현
김병우 총명예회장은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가 대중음악을 통해 지역문화를 알리고, 전국적인 가요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김대현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회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불고기 등 지역의 아름다움 속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가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으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김대현
식전 행사를 빛낸 광양 차차차 북·장구 공연. 사진=김대현
관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노래하는 신동 가수 최도현. 사진=김대현
함중아와 양키즈의 이출 특별 초대가수가 무대에 올라 노래 공연하고 있다. 사진=김대현

(사)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는 지난 10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양읍 서천변 무대에서 ‘제2회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요제는 제21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와 함께 열려 ‘맛과 멋, 그리고 음악의 감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선 참가자 13명을 비롯해 초청가수 7명, 관람객 200여 명이 함께하며 지역의 가을 축제를 노래와 열정으로 물들였다.

이번 가요제는 (사)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광양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초대가수 신나라·마리·이미나·최도현을 비롯해 특별초대가수로 TV조선 ‘쇼핀’ 출연 가수 서아림, 싱어송라이터 김태욱, 함중아와 양키즈의 이출 씨가 무대를 빛냈다.

참가자들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무대가 되었으며, 방문객들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장은훈 성악가, 금산아 실용음악 교수, 가수 주강이, 손은주 순천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이 참여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예선을 통과한 13명의 본선 진출자 중 정은조 씨가 대상을 수상하며 상금 100만원과 상장, 상패, 가수인증서를 받았다.이 외에도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특별상이 수여됐다.

(사)원코리아문화예술인총연합회 천병영 이사장은 “노래는 삶의 활력소이자 소통의 매개체”라며 “이번 가요제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관객들의 추억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무대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우 총명예회장은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가 대중음악을 통해 지역문화를 알리고, 전국적인 가요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행사 준비에 힘쓴 관계자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회 광양 백운산 전국가요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백운산과 섬진강, 광양불고기 등 지역의 아름다움 속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가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으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천병영 이사장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정서를 노래에 담아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번 가요제를 개최했다”며 “광양의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