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광양시새마을금고 회원친선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3일 섬진강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최학인
백 이사장은 이어, “광양시새마을금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라며,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믿음에는 바른 경영으로 답하고 들려 주시는 목소리에는 행동으로 가까이에서 힘이 되고 치욕과 함께 성장하는 근거를 만들겠다. 여러분의 건강과 일상에 든든한 내일 광양시새마을금고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최학인
백성호 광양시의회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물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광양시새마을금고가 지역에서 제일가는 금융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오늘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며 축사를 마쳤다.
서성기 섬진강파크골프장회장은 축사에서 “제1회 회원친선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섬진강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배려하도록 하겠다며 오늘 은 가정에서 쌓았던 근심 걱정 스트레스 모두 내려 놓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결과 남자부에서는 김용안(광영클럽) 선수가 64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최학인(비봉클럽) 선수, 3위는 성영화(동행클럽)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서는 강귀선(에이스클럽) 선수가 66타로 우승했으며, 김귀식(광영클럽) 선수가 2위, 강해덕(광영클럽)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사진=새마을금고

회원 200여 명 참석…144명 선수, 빗속에서도 기량 겨루며 화합 다져

제1회 광양시새마을금고 회원친선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3일 섬진강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양시새마을금고(이사장 백재훈)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금고 출자회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력 넘치는 회원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호 광양시의회 의원, 서성기 섬진강파크골프장 회장, 각 클럽 회장과 참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백재훈 이사장의 개회 선언, 파크골프 경기, 초청 공연, 시상식,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백재훈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건강을 증진하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이어, “광양시새마을금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이라며,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믿음에는 바른 경영으로 답하고 들려 주시는 목소리에는 행동으로 가까이에서 힘이 되고 치욕과 함께 성장하는 근거를 만들겠다. 여러분의 건강과 일상에 든든한 내일 광양시새마을금고가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용호 새마을금고 운영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1회 대회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MG파크골프단이 즐겁게 운동하고 서로 응원하며 화합하는 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성기 섬진강파크골프장회장은 축사에서 “제1회 회원친선 파크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섬진강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배려하도록 하겠다며 오늘 은 가정에서 쌓았던 근심 걱정 스트레스 모두 내려 놓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성호 광양시의회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물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광양시새마을금고가 지역에서 제일가는 금융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오늘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며 축사를 마쳤다.

경기는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2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선수들은 A·B코스 18홀에서 샷건 방식의 스트로크 플레이로 기량을 겨뤘으며, 최저 타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동타일 경우에는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가렸다.

아침부터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우의를 입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경기에 임했다. 각 홀에 배치된 심판들은 경기 규칙을 준수하며 공정한 진행을 도왔다.

경기장 곳곳에서는 좋은 샷이 나올 때마다 환호와 응원이 이어졌다. 이글 샷이 나오자 함성과 함께 동료 선수들의 격려가 쏟아지는 등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를 마친 뒤에는 성적 집계와 함께 장구 공연과 초청 가수의 노래 공연이 펼쳐졌으며, 경품 추첨도 이어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당첨자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참가자들은 기쁜 표정으로 단상에 올라 경품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경기 결과 남자부에서는 김용안(광영클럽) 선수가 64타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최학인(비봉클럽) 선수, 3위는 성영화(동행클럽)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에서는 강귀선(에이스클럽) 선수가 66타로 우승했으며, 김귀식(광영클럽) 선수가 2위, 강해덕(광영클럽)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광양시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욱 알찬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돼, 생활체육 활성화와 회원 간 유대 강화에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