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약동 자율방범대'가 골약중학교와 푸르지오 더퍼스트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합동 순찰과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안성수
광양골약중학교 전경. 사진=안성수

골약동 자율방범대가 골약중학교와 푸르지오 더퍼스트 경로당 회원들과 함께 합동 순찰과 자연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골약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합동순찰 및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 했다. 이번 행사는 골약중학교 학부모회 요청으로 학교 주변 정화 활동과 사회단체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골약중학교 교감 김태이, 학부모회 회장 주영서, 학부모 회원, 학생, 푸르지오 더퍼스트 경로당 회원, 골약동 자율방범대 회원등 40여명이 참여 하였다.

행사 구간은 골약중학교 교문을 시작으로 수동마을 옛터 골약동사무소 주변상가 성황천 주변 산책로 일대로 이어 졌다. 이번 행사는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학교 주변 지저분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참여형 공동체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주변 정화 활동과 골약동 방범 활동에 참여하여 봉사할 수 있어 즐거웠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