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5개 농업인단체가 지난 11월 14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사랑의 쌀국수(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제30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겼다. 쌀국수는 광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지정 기탁돼 장애인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후원단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광양시연합 이기욱 회장은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도 협력과 지혜를 모으면 돌파할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전해져 뜻깊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장민석 사무처장은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보여준 나눔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정성과 온기가 지역 곳곳에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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