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지난 6일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지속가능 전략을 모색했다.
이날 워크숍은 도와 시군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올해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사업비 2706억 원을 지원해 어르신 6만 7234명이 참여하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그동안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에 헌신한 수행기관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올해보다 5900여 명 늘어난 7만3000여 어르신 참여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워크숍에는 시니어클럽·노인회·노인복지관 등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85개소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다양한 노인 일자리 유형을 지속해서 발굴하기로 했다. 또 유공자 14명과 수행기관 1개소에 도지사 표창장 수여도 있었다.
한편, 다른 시·도 우수사례 공유 시간에는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운영 사례로, 김경섭 음성시니어클럽 관장이 ‘농촌 베이커리 모델과 카페 이야기’, 김윤호 임실시니어클럽 관장의 ‘혼자서는 못갑니다. 행복한 밥상’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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