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시장 정인화)와 광양시가족문화센터(센터장 이주화), 광양시니어클럽(관장 반영승)은 3일 중마119 안전센터, 광양소방서와 함께, 광양시가족문화센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9월 3일 오후 2시부터 30분 동안 광양시가족문화센터, 광양시니어클럽 직원등 43명을 대상으로 화재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능력 향상, 자위소방대 현장대응절차 숙지·숙련을 위해 중마119안전센터, 광양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마련했다.
광양시 김영희 여성가족과장은 “오늘 소방훈련은 모든 직원 및 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여, 우리 시민과 가족문화센터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소방훈련에 성실히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광양시가족문화센터 1층 어울림내 화재발생을 가정해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119신고, 신속한 피난및 피난유도, 화재진화, 응급환자 후송 등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화재 대처능력과 현장대응 임무, 절차 숙지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중마119안전센터에서 소방차와 응급차가 출동하여 실제를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했다 할 수 있다.
소방훈련을 마친 후 훈련에 참가했던 전원(43명)은 광양시 가족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중마센터 119 안전센터장 이형우 소방경의 훈련 총평과 신속한 피난을 위한 피난기구 상태와 사용방법을 현장에서 경청했다. 훈련에 참여한 많은 분들이 유익한 시간이었다,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완강기 설치는 2005년부터 모든 건축물의 3층부터 10층까지 설치가 의무화 됐다. 완강기 설치율에 비해 대부분 잘 모르는 분위기였다. 완강기 특성상 추락과 고소공포를 막기 위해서는 실제 체험이 중요하다. 완강기는 사용자의 몸무게에 의해 자동으로 내려올 수 있는 피난기구로 연속해서 사용 가능하다.
광양시 가족문화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동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화재발생 상황에 따른 화재상황 전파 ▲119 신고 ▲소방 발신기 작동 ▲직원및 방문자 대피유도, ▲소화기 사용및 작동교육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화재 상황 에서의 신속한 대응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라 밝혔다.
광양시 김영희 여성가족과장은 “언제 어디에나 화재 사고의 위험성이 존재하는 만큼 훈련을 통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게 필요하다”며 “다수의 방문자가 이용하는 광양시 가족문화센터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위기상황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광양시 가족문화센터 합동 소방훈련을 마치고, 훈련 총평과 간단한 소방교육을 실시한 후 훈련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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