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금호동(동장 서은희)은 지난 6일 금호동 관내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금섬 해안길, 주택단지 주요도로변일대 에서 동절기 한파대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양시 금호동
금호동 새마을 부녀회, 금호동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들이 금섬해안길 해안도로에서 쓰레기 및 폐기물 수거 작업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사진=광양시 금호동
주택단지 내 주요 도로변에서 금호동 바르게살기 금호동 협의회등 사회단체들이 낙엽 모으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배수로와 하수구 등 결빙 우려 지역을 점검하는 안전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사진=광양시 금호동

광양시 금호동 사회단체 회원들이 동절기 한파 대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광양시 금호동(동장 서은희)은 지난 6일 금호동 관내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금섬 해안길, 주택단지 주요도로변일대 에서 동절기 한파 대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행사에는 ‘금호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입주자대표회’ ‘금호동발전협의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 금호동 협의회’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광양지부’ ‘금호다움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등 총 9개 사회단체가 참여해 민관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금호동은 주택단지내 주요도로변과 해안도로를 4개구역으로 나눠,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특히 단지내 아파트와 유치원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낙엽모으기, 폐기물 수거 활동을 했다.

또한 겨울철을 앞두고, 단순청소에 그치지 않고, 배수로와 하수구등 동절기 한파결빙 우려지역을 중점 점검하고, 정비하며 안전예방활동도 병행했다. 이는 안전한길, 깨끗한길을 만들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심하고 다닐수 있는 살기좋은 금호동’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서은희 금호동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9개 관내 사회단체 회원 100여명이 함께 해주셔서 매우 큰힘이 됐다”며 “동민과 사회활동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가는 이런 작은실천이 금호동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