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문화도시센터가 지역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시민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참여팀 모집에 나섰다.
3월 20일 광양문화도시센터에 따르면, 센터는 오는 4월 6일까지 ‘예술학교 브랜드 프로그램 Ⅰ’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801)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광양시를 생활권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개인 또는 단체다. 입문 코스(5팀)와 심화 코스(3팀)로 나눠 총 8개 팀을 선정한다. 입문 코스는 신규팀과 지난해 ‘문화지소 브랜드 프로그램’ 참여팀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심화 코스는 지난해 참여팀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단, 중복 신청은 허용되지 않는다.
신청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이메일(gycc2022@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서류심사(4월 10일 발표)와 대면인터뷰(4월 14일)를 거쳐 최종 결과를 4월 15일 발표한다. 4월 16일에는 참여팀 워크숍이 열려 프로그램 운영 안내와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지원금은 팀별로 강사비와 운영비가 제공된다. 입문 코스는 강사비 100만 원·운영비 40만 원, 심화 코스는 강사비 200만 원·운영비 50만 원이 각각 지원된다. 추가 프로그램은 결과보고집 제작, 성과공유회 개최, 명사 특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광양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취재하다 만난 광양의 밥상] ⑤ ‘구름에 달 가듯이’ 수제비](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3/수제비-보리밥-1-218x150.jpg)
![[기자수첩] 터널 끝에서 만나는 와인 한 잔, 광양 와인동굴](https://gy-senior.com/wp-content/uploads/2026/03/광양와인동굴-입구-사징-안성수-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