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회장 김종규)는 2025년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안전수칙과 혹서기 대비 요령을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영분회(분회장 이재만)와 전담인력, 참여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박인영 노인일자리 전담인력 팀장은 김종규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정과 나라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며 일자리 사업 참여 전 위험 요인을 충분히 파악하고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혹서기 안전 수칙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안전사고 예방 수칙은 ▷근무 중 바닥 미끄럼 사고 주의 ▷정류소 청소 시 버스 정류소 앞 작업 금지 ▷공영주차장 제초 작업 시 진드기 비상약 지참 ▷급식 도우미 활동 시 압력솥 취급 및 바닥 미끄럼 주의 ▷노노케어 방문 시 계단 안전 유의 ▷비품 조사 업무 시 안전운전 준수 ▷마을 가꾸기 활동 시 위험 구역 접근 금지 등이다.
△혹서기 안전 수칙으로는 ▷기온이 높은 낮 시간대 실외 활동 자제 ▷수분 충분 섭취 및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 후 수분 보충 ▷폭염특보 발령 시 10~15분 간격 규칙적 휴식 등이 안내됐다.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어르신들의 체력 보강을 위한 오찬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담소를 나누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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